히말라야 14+2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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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14+2좌

대한민국의 산악인 엄홍길은 2004년 얄룽캉,
2007년 로체샤르를 등정하여 세계 최초로
14+2좌 완등의 위업을 달성하였다.

얄룽캉

고도 : 8,505m
엄홍길 등정시기 : 2004년 5월 5일

얄룽캉은 캉첸중가의 위성봉이면서도 독립봉으로서 인정을 받고 있어 최근에는 로체샤르와 함께 8,000 m 이상의 고봉을 의미하는 14좌에 더해 16좌로 일컬어지기도 한다. 인도의 피서지 다질링으로부터 백설에 덮인 산들을 조망할 수 있어 찾아드는 관광객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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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체샤르

고도 : 8,400m
엄홍길 등정시기 : 2007년 5월 31일

로체샤르(Lhotse Shar, 8,400m)는 세계에서 네번째로 높은 산인 로체(8,516m)의 위성봉으로 세계에서 7번째로 높은 봉우리이다. 8,000m가 넘으면서도 흔히 8,000m 이상의 고봉을 의미하는 14좌에는 들지 못하고 있으나, 최근에는 독립봉의 성격이 강하다고 보아 8,505m의 얄룽캉과 함께 16좌로 일컬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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